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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한 등산과 트레킹!

  • 여행지사진

    10/9 신안 1004섬 병풍도 맨드라미축제 자유트레킹

    1004섬 신안 병풍도! 전국 최초 맨드라미 마을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병풍도 섬 맨드라미축제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밭을 일구어 1만 2천여평에 프레스토화이어 등 30종 80만본의 맨드라미를 심어 지난 8월 중순부터 각양 각색의 화려한 꽃이 병풍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병풍도는 인구 300여명이 모여 사는 아주 작은 섬으로 맨드라미 마을축제를 통해 희망이 샘솟는 1004섬 신안, 가보고 싶은 섬으로 당당히 신안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신안군 증도면의 작은 섬 병풍도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황무지를 일군 형형색색의 맨드라미 꽃이 11㏊에 심어져 장관을 연출한다. 또 맨드라미 꽃섬 병풍도에서 노둣길을 따라가면 기점·소악도에는 12사도 작은 예배당이 조성돼 한국의 섬티아고라 불린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이면서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병풍도는 깎아지른 듯한 기암절벽 등 자연의 신비함이 숨겨져 있다.

    상품가격
    참가비 : 60,000원
    여행기간 당일여행 예약인원 : 정원 40명 (최소출발 5명)
    여행지역 전남 신안군 1004섬 병풍도
    이용교통 관광버스 및 승합차
    포함내역간단한 조식 및 생수, 여행지 왕복 차량비. 가이드비
    불포함내역중식 및 간식
    출발지역
     

    아래 출발일자를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확정 가능 대기 마감

     
    2021년 11월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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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신안 병풍도!

전국 최초 맨드라미 마을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병풍도 섬 맨드라미축제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밭을 일구어 12천여평에 프레스토화이어 등 3080만본의 맨드라미를 심어 지난 8월 중순부터 각양 각색의 화려한 꽃이 병풍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병풍도는 인구 300여명이 모여 사는 아주 작은 섬으로 맨드라미 마을축제를 통해 희망이 샘솟는 1004섬 신안, 가보고 싶은 섬으로 당당히 신안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신안군 증도면의 작은 섬 병풍도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황무지를 일군 형형색색의 맨드라미 꽃이 11에 심어져 장관을 연출한다.


또 맨드라미 꽃섬 병풍도에서 노둣길을 따라가면 기점·소악도에는 12사도 작은 예배당이 조성돼 한국의 섬티아고라 불린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이면서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병풍도는 깎아지른 듯한 기암절벽 등 자연의 신비함이 숨겨져 있다.


10/9 신안 1004섬 병풍도 맨드라미축제 자유트레킹

출발 시간:법원정문 4:00,동아쇼핑 4:10

신남4거리 4:15,광장코아 4:20

성서홈플러스 4:25

◈여행(산행)코스:페이스별 자유 트레킹 및 탐방

포함사항:여행지 왕복차량,가이드비. 간단한 조식 및 생수

대구 도착 예정시간:21;00이전(도착예정)

참가비:₩ 60,000(승선료 포함)

문의 및 예약전화:(053)256-0786, 010-3818-0786,

준비/복장:중식,산행 복장,간식,개인비상약 등

차량최소인원:5명이상:출발(승합) / 13명이상: 25인승 관광/20명이상: 45인승 관광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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